인천시, 취약계층 24만4천 통합건강증진 추진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전문 보건상담과 양질의 간호서비스 받을 수 있는 기회 주어져

2013-03-05     최명삼 기자

인천시는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구.가구원의 생애 주기별 건강위험요인 및 질환에 대한 자가건강관리력을 증대시켜 위험요인 관리행위 실천율을 높임은 물론 만성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201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방문건강관리)’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추진 내용으로는 취약계층 24만4천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건강 관리 대상자 등록 및 관리, 건강 행태 개선, 만성질환관리 및 합병증 예방, 생애주기별 건강문제관리, 다문화가족 및 북한이탈주민관리, 재가암 환자 관리, 장애인 재활관리, 지역사회자원 연계서비스 등 을 10개 군.구 보건소에서 연간추진 하고 있다.

사업 대상자들의 건강생할 실천 유도로 취약계층 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사업을 시행한다.

인천시 관계자에 따르면“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전문 보건상담과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