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 소외계층 아동에게 청소년 성금 기탁
2013-03-05 보도국
주)빅솔론은 성남시 소외 청소년 6세대를 대상으로 3월 21일부터 매월 150만원씩 1년간 총 1천800만원을 기탁키로 했다고 5일 전했다.
2002년에 설립된 (주)빅솔론은 직원 81명이 80여개국을 대상으로 프린터 제조 및 기타주변기기를 제조하는 회사로, 2011년 10월 15일 판교 삼평동으로 이사오면서 그 다음 해인 2012년부터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동 청소년 6세대를 대상으로 매월 150만원씩 1년간 지원해오는 등 남몰래 성행에 앞장서왔다.
이회사는 판교테크노벨리로 이전해 오기 이전 수원에 본사가 있던 시절에도 창사 이래 꾸준히 수원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기금을 7년 이상 기탁해 왔으며, 그 공로로 2011년 3월에는 수원시장으로부터 선행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성금을 기탁키로 약속한 김형근 대표는 “저희의 작은 도움으로 지역의 어려운 아동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여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길 희망 한다.”면서 앞으로 후원을 지속 해나갈 뜻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