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중부권 매력적인 휴양도시로 도약
관광객 200백만 시대 열기위해 각종 홍보 및 볼거리 확충
2013-03-04 양승용 기자
청양군 공공시설사업소는 ‘청양 대 도약의 해’를 맞아 관광객 200백만 시대를 열기위해 각종홍보 및 볼거리 확충 등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에서 직접 경영하고 있는 휴양시설인 고추문화마을과 칠갑산휴양림은 1~2월이 비수기임에도 대폭 증가 한 3,800명이 방문 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와 같이 비수기임에도 청양군 휴양시설의 이용객이 증가한 것은 지속적인 시설개선(세미나실 확충 등)과 홍보 및 마케팅 전략으로 단체방문객의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기간에 지역민들의 만남의 장소로도 많이 이용하고 있어 지역의 휴양시설로 정착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방문객 증가를 위해 상반기 중 볼거리를 확충할 계획에 있으며, 신규고객 외 기존고객의 수요를 더욱 늘릴 수 있는 친절한 서비스와 전략적인 홍보 등 마케팅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