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사회악 뿌리뽑겠다

양평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추진본부 출범 및 현판식 개최

2013-03-02     고병진 기자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남현우)가 지난 달 28일 9시 30분 생활안전과 출입구 앞에서 남현우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 핵심과제인 4대 사회악 척결에 발맞추어 추진본부설치와 TF팀을 구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추진위 출범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아동,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 증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치안활동이 국민 행복 필수 조건으로 대두되면서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출범한 것이다.

양평경찰서 남현우 서장과 과장들은 현판을 제막하면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다짐을 다졌다.

한편 이날 출범한 추진본부는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하면서 현장 법 집행력을 강화하고 국민이 만족하는 경찰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