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우리는 태극전사' 진행
2013-03-02 허종학 기자
울산중구 청소년문화의집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얘들아~ 중청문에서 놀자 '우리는 태극전사' 프로그램을 2일 중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초등학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인 '얘들아 중청문에서 놀자'는 지역 초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예활동을 제공해 잠재돼 있는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청소년들의 문화감성 함양과 건전한 여가활동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이날 진행된 얘들아 중청문에서 놀자 '우리는 태극전사' 프로그램에서는 3.1절을 맞아 티셔츠에 직접 태극기를 그려보고 3.1절 관련 동영상 감상 후 OX퀴즈를 진행했다.
이에 참여 청소년들이 3.1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극기의 모양 및 뜻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초등학생들과 태극기를 그려보며 나라와 태극기의 소중함을 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4월 6일 '독도는 우리 땅'으로 독도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라며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