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재향군인회,영주귀국자 화합의날 배식봉사

2013-03-02     김철진 기자

아산시재향군인회(회장 이상욱)는 2월27일 오전 11시 아산시 신창면 소재 소화마을에서 열린 아산시 영주귀국자 화합의 날 행사장에서 사랑의 밥차 충남·북지부와 사랑의 떡국 배식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여성회(회장 김근희)원들과 남성 회원들은 영주 귀국동포와 지역주민 등 150여명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배식봉사와 말벗 봉사를 펼쳤다.

이상욱 회장과 김근희 여성회장은 “짧은 시간의 노력 봉사지만 회원모두가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노력봉사는 물론 나눔봉사를 확대·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재향군인회는 본 사업외 65세이상 재향군인회원 위문봉사, 거동불편회원 병·의원 차량이송 봉사, 연말연탄 나눔 봉사 등 각종 봉사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