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재활협회, ‘두드림 슛’긴급 의료비 지원 대상자 모집

FC서울과 두드림, 저소득장애가정 청소년의 ‘오늘의 꿈’ 지원

2013-03-01     최명삼 기자

FC서울과 두드림이 서울시 저소득 장애가정청소년의 꿈 성장 방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상철) 두드림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FC서울과 함께하는‘두드림 슛’긴급‧의료비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내용은 수술비 조기기구입 등의 의료지원과 의.식.주 등 꿈 관련 방해 요소 해결을 위한 긴급지원 등이며, 대상은 긴급·의료비 등 일회성 지원이 필요한 서울 지역 내 장애가정 청소년 OO명(8~29세)이다.

3월 말에 열리는 선정위원회의 결과 따라 1인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선정결과는 4월 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두드림 홈페이지(www.dodreamfund.com)에서 가능하다.

문의는 이메일(dodreamfund@naver.com) 또는 전화(02-3472-3556)로 통해 할 수 있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두드림은 스스로 꿈을 꾸고 이루어 가기 어려운 장애가정 아동.청소년의 꿈 실현을 지원해 사회에서 당당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장기적 인적 투자 사업이다.

맞춤형 긴급 의료비. 보조기기 구입 등 ‘오늘의 꿈’과 학원비.예체능 교육비 등 ‘내일의 꿈’ 지원을 통해 장애가정 청소년의 홀로 서기를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