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기호일보 한창원 사장 인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으로 선출
10대 유필우 회장 후임으로 뒤를 잇게 돼
2013-02-28 최명삼 기자
11대 인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에 한창원 기호일보 사장이 선출됐다.
한 사장은 28일 인천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사회복지협의회가 밝혔다.
10대 유필우 회장 후임으로 선출된 제11대 한 신임 회장은 인천지역 지적장애아동 보호시설 예림원 운영위원, 아동양육시설 향진원 후원회장, 인천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2002년 7대 회장을 맡은 후부터 10대까지 유임해 12년간 회장직을 수행한 유필우 회장은 인천시 정무부시장과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으로 현재 송도국제화복지단지개발(주) 사장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