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보건 복지 통합서비스 강화!

합동방문 서비스를 통해 보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

2013-02-28     고병진 기자

친환경 생태행복도시 양평군이 군정5대 핵심 전략중 하나인 복지, 건강을 연계한 통합복지 서비스를 강화 하고 있어 군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행복돌봄과의 무한돌봄팀과 방문보건팀이 합동으로 지역 위기가정 5가구를 방문해 보건, 복지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무한돌봄팀 사회복지사는 위기가정을 방문해 현재 경제적 상황과 가족관계 그리고 필요한 욕구 등을 파악했고, 방문보건팀 간호사는 질병 및 질환 등의 건강상태를 확인해 향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관리카드를 만들어 가정 방문시 분야별로 서비스 제공 내용을 작성토록 관리해 중복서비스를 방지하고 기관별 서비스 제공내용을 공유토록 하고 있다.

한편 구문경 양평군청 무한돌봄센터장은 “앞으로 사회복지사와 간호사가 함께 합동방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토록해 보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