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아산·예산지회, 정기총회 개최
2013-02-27 김철진 기자
이날 안상우 지회장은 “광복회 아산·예산지회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건강과 참여의식이 우선”이라며 “조직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조직의 구성원이 많이 참여해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주장할 때 조직이 발전한다”며 “나라를 구한 독립투사의 후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광복회의 숭고한 정신을 함양하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이동범 사무국장이 진행했으며 개회선언, 국민례, 성원보고, 개회사,2012년 추진실적보고, 이규용 감사의 2012년 감사보고, 2012년 회계결산보고 및 예산계획(안), 2013년도 사업계획(안)상정,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상우 지회장은 윤석현 전 지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광복회 아산·예산지회는 준회원 포함 55명으로, 독립기념관 행사 참여, 4·3,4·4만세운동 참여, 유적지 순례, 나라사랑 시낭송회 개최, 후손 위한 장학사업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