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민원처리 신속성 결과로 보여준다

2013-02-27     송남열 기자

아산시는 지난 2월 26일(화요일) 강병국 부시장 주재로 시청 상황실에서 ‘복합민원담당자 및 민원대행업소 위크샵‘을 개최했다.

60여 개소복합민원(토목,건축 및 측량)대행업소 관계자와 공무원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속․정확한 민원처리 향상방안과 애로사항에 대해 토론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관례대로 진행된 복합민원 처리과정의 틀을 바꾸고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복합민원처리 신속성을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