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역자활센터, 기흥역사 용인지역자활센터 생산품 판매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자활생산품과 서로좋은가게 생산품 등 판매홍보

2013-02-27     최명삼 기자

용인지역자활센터 생산품 판매소를 기흥역사 내 사회적기업 홍보관 개소식과 함께 지난 26일 오후 3시 진행된다.

용인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자활생산품(친환경공예-홈패션, 리본공예, 비누공예)과 서로좋은가게(자활생산품과 친환경제품을 직거래 판매하는) 생산품도 판매홍보될 예정이다.

이번 자활생산품 판매소를 통해서 지역자활센터 및 지역 내 사회적 기업의 매출 신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용인시 및 산하 공공기관에 대해 제품 우선 구매를 통해 향후 자활센터 저소득 주민의 수익 창출과 일자리 창출 등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용인시 내 사회적기업 홍보관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