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 MWC서 모바일 솔루션 소개

2013-02-25     임수민 기자

넥스트리밍(대표 임일택)이 오늘(25일)부터 스페인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에참가한다고 밝혔다.

이곳에서 넥스트리밍은 '넥스플레이어 SDK(NexPlayer™ SDK)’와 키네마스터(KineMaster™)를전세계 모바일 관련 기업들에게 선보인다.

넥스플레이어 SDK는 모바일의 미디어 재생 솔루션으로 크로스 플랫폼(Cross-Platform)을 기반으로 하여 iOS, Android,Windows 8 등의 앱에 쉽게 탑재할 수 있고 최신 기종에서부터 보급형 모바일 기기까지 HLS 라이브스트리밍과 같은 최신 기술을 지원한다. 넥스플레이어 SDK는비디오와 음악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디어 제공 업체 들이 점차 그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이를 채택한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으로는 미국프리미엄 케이블 네트워크인 HBO등이 있다.

동영상 편집 솔루션인 키네마스터는 넥스트리밍의 동영상 플레이어 및 임베디드 솔루션 의 경험과 기술이 집약된비디오 에디팅 도구다. 이 기술이 탑재된 앱을 활용해 유저들은 가족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나 스포츠, 댄싱, 요리처럼 자신만의 취미를 소개하는 영상을 몇 번의 손가락터치만으로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여기에 HD화질 영상도그대로 살려내면서 친구들과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특징이다. 넥스트리밍은 모바일월드콩그레스가열리는 바르셀로나 행사장 2번홀에 위치한 미팅룸(2MR126)에서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팅을 원하는 기업들은 넥스트리밍의 홈페이지(www.nexstreaming.com)를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넥스트리밍은 지난 10년 간B2B 시장에서 2억 대 이상의 스마트폰과 피처폰등과 같은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 동영상재생 플레이어인 넥스플레이어(NexPlayer)를 탑재해 왔으며 최근 넥스플레이어 SDK와 키네마스터와 같은 다양한 동영상 관련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며 그 활동영역을 키워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풀 HD급 동영상을0.3배에서 2배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용 앱‘팝 플레이어(Pop Player™)를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