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정부에서는 소방관순직이 없길
“오직 진실만을 추구하는 바른 언론”이 세워졌으면
2013-02-25 송인웅 대기자
모든 국민이 행복한 ‘희망의 새 시대’를 이끌어갈 박근혜 정부가 정식 출발하였다. 박근혜 정부의 출범을 환영한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소방관이 더 이상 순직하지 않았으면 한다. “안전의 대명사인 소방관이 계속 순직한다.”는 것은 국민들이 안전하지 못함을 의미한다.국민들의 안전을 강조한 정부인만큼, “소방조직이 진정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전도사로 재탄생되도록”개혁되었으면 좋겠다.
더 이상의 바람이 있다면 정의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위장된 거짓은 사라지고 오직 진실만이 승리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이 바로서야 할 것이며 ‘역사바로세우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오직 진실만을 추구하는 바른 언론”이 세워지길 학수고대한다.
지역으로 한정하면 대전과 충남에는 두 개의 새로운 도시가 건설되고 있다. 충남 연기지역에 건설 중인 세종특별시와 충남도청청사가 들어서 충남 홍성, 예산 지역에 건설 중인 내포신도시다. 두 신도시가 건설돼 완성되면 대전 충남은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다. 계획한 대로 순조롭게 건설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