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국제교류센터, 제7회 SICC 갤러리 ‘나만의 예쁜 그릇’ 전 개최

작품 하나하나 모두 기계를 쓰지 않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형태 이뤄내

2013-02-22     최명삼 기자

송탄국제교류센터의 SICC갤러리에서는 2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 한 달간 채미경 작가의개인전이 열린다고 전했다..

채미경 작가는국제대학교에서 산업도자 디자인과를 석사졸업 후 다수의 단체전및 4회의 개인전 경력을 가지고있으며, 현재 평택시 웃다리문화촌 입주작가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으로 7회를 맞는 SICC 갤러리<나만의 예쁜 그릇>전에는그 동안 많은 전시회에 출품되거나 새로 만들어진, 채미경작가의 약 30여점 작품이모음집 형태로 이뤄진다.

채미경 작가는 ““작품 하나하나 모두 기계를쓰지 않고 일일이 빗어 만드는수작업 형태로 이뤄졌다. 때문에작품 모두에게 애정이 가고 이런 작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을 제공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갤러리가 번창하여 많은 지역주민들이 방문하고, 지역 예술가분들에게 좋은 시설로 자리매김 하길 빈다.”” 라고 전시 참가 소감을 밝혔다.

SICC 갤러리는 센터가 운영되는 월~금요일까지 열려있는 공간으로서 전시를 희망하는 작가들에게 무료로장소를 대관하고 있다.

채미경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도자기공예에 대한 많은 관심과아름다움을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