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후보 청문보고서 채택 보류
박 당선인 취임일 다음인 26일 처리 여야 합의
2013-02-22 고성민 기자
국회인사청문특위는 야당 위원들이 정 후보자 아들 재산에 대한 자료가 제출되지 않아 적격 여부를 판단할 근거가 없다고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유철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22일 “여야 간사 합의에 따라 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보안 및 원만한 처리를 위해 오는 26일 오후 1시에 다시 개의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