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관, 제14대 온양고 총동문회장 취임
“총동문회 발전은 동문 참여·희생· 봉사정신뿐이다”
2013-02-21 김철진 기자
박 회장은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역대회장과 실무진들의 헌신적인 노력, 동문 선·후배들의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총동문회가 존재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훌륭한 역대회장들의 후임으로 부족함이 많고 회장이라는 중책에 어깨가 무겁지만 새 임원진과 지혜를 모아 역대 회장들이 이뤄 논 온양고 총동문회라는 금자탑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임기 중에 CMS나 1인1구좌 개설로 ‘총동문회 기금 확충’과 ‘총동문회 회보’를 발간해 ‘총동문회의 활성화와 홍보강화’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총동문회 발전은 동문여러분의 참여와 희생과 봉사정신이 함께하고 모두가 최선을 다할 때 가능 하다”며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아산청년회 회장, 아산시씨름협회장,자유총연맹 아산시부지부장, 2.5.8 동우회 제4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포상경력은 도지사,국회의원,아산경찰서장,아산시장,한국전기공사협회장표창 외 다 수가 있다
박성관 회장은 현재 아산투데이 이사, (주) 충청전기 ENG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심경선(49)씨와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