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 조경수 절도 40대 검거 2013-02-21 김철진 기자 부여경찰서(서장 배병철)는 소나무 등 조경수 61주(633만원 상당)를 3회에 걸쳐 훔친 A모(40· 대전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 했다고 2월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24일 오후 3시30분경 부여군 초촌면 소재 B모(73·서울시)씨의 밭에서 조경수 22주를 훔치는 등 같은 해 11월1일까지 부여 일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조경수 61주(633만원 상당)를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