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브라질 월드컵부터 ‘골 판정기(GLT)’ 도입
공이 골라인 넘으면 심판시계에 ‘GOAL(골)’이라는 글자 표시
2013-02-20 외신팀
GLT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열린 클럽월드컵에서 처음 사용됐고, 그 결과를 토대로 브라질 월드컵에 도입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그동안 FIFA는 비디오 판정 등에 반대하는 입장을 고수해왔으나 2010년 월드컵에서 오심이 잇따르자 첨단기술의 도입을 단행하기로 했다.
GLT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열린 클럽월드컵에서 처음 사용됐고, 그 결과를 토대로 브라질 월드컵에 도입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그동안 FIFA는 비디오 판정 등에 반대하는 입장을 고수해왔으나 2010년 월드컵에서 오심이 잇따르자 첨단기술의 도입을 단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