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경찰서, 농자재 상습절도 외국인 20대 검거

2013-02-20     김철진 기자

예산경찰서(서장 김택준)는 도로변 야적장에서 하우스 쫄대 등 농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우즈베키스탄인 A모(24· 충남 당진시)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월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현재 불법체류 상태로 2월17일 밤 8시경 충남예산군 신암면 ○○리 소재 한 야적장에서 하우스 쫄대(1000개)를 1톤 화물차량을 이용해 훔치는 등 5회 걸쳐 하우스 쫄대(1070개), 스틸그래이팅(56개)등 농자재(353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