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초촌의용소방대, 사랑의 집수리 봉사

2013-02-19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 초촌면 남·여의용소방대(대장 박종일· 여성대장 이정숙)는 2월19일 오전 10시경 부여군 초촌면 응평리 소재 A모(여·95)씨 집에서 지붕수리와 기초소방시설을 설치 등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남·여 대원들은 낡은 지붕 수리와 쓰러진 나무제거응 제거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설치한뒤, 전기·난방시설 등을 점검해 A씨가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박종일· 이정숙 의용소방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물론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소방인의 희생봉사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