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아카데미, ‘꿈꾸는 나무’특기 전문과정 교육생 모집
나홀로 청소년 위한 전문체험활동 학습 지원
인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꾸는 나무’가 2013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꿈꾸는 나무’는 청소년들이 신체적, 지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방과 후학습지도, 보충학습, 숙제지도, 특기/적성교육, 전문체험활동 및 월 3회 진행되는 토요체험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체험.스포츠체험.진로탐색.내고장탐방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 ‧ 지원하는 통합보육교육복지서비스이다.
방과 후 나홀로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간 제공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특기와 적성을 개발하기 위한 전문선택과정 실시 및 밝고 건강한 청소년 활동을 위한 각종 생활지도 서비스 제공을 통해 청소년, 부모, 학교,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평일에는 방과 후 16시50분부터 20시50분까지, 토요일은 월 3회 10시부터 3시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연수구 관내 중학교 1학년, 2학년 학생이 대상이며,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고 입학시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인원변동 없이 운영된다.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인 경우 필요 서류 접수 및 지원신청서 작성 후 개별 면담 및 지원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등록 여부가 결정되고,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 연수구청이 교재 및 재료비를 제외한 프로그램 및 생활지원의 전액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다양한 학습에 따른 교육비 및 석식비, 차량비, 영화‧연극과은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및 1박2일의 여름캠프나 스키캠프, 야구관람 등의 스포츠체험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연수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꾸는 나무’의 등록을 원하는 청소년이나 부모, 보호자는 전화(032-833-2011, 2시 이후부터 상담가능)를 통해 누구나 자세한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으며, 신입생 모집은 2013년 2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