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꼬마친구 만나는 날” 지정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활동 전개

2013-02-15     송남열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월 15일(금요일) 오전 10시 30분경 당진시 송악읍 소재 별나라어린이집 원생 100명을 상대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전개했다.

당진경찰서는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만 실시해오던 예방교육을 영, 유아까지 확대하여 학교폭력 근절 의식을 조기에 형성시키고 학부모 설명회를 통한 가정 내 자녀에 대한 관심과 인성교육 유도로 학교폭력 예방을 극대화 한다는 취지로 당진시 어린이집 연합회와 간담회를 통하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별로 교육 일정에 맞게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어린이집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범죄예방교육을 확대하며 학부모에게 심각성을 알리기 위하여 학교 전담경찰관과 소통, 교류를 활성화하고 자원봉사센터 성폭력 보호프로그램 연계로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내실 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유치원, 어린이집홈페이지, 가정통신문 게재, 트위터, 페이스북, 지방지 등 언론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를 강화하고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고 신학기 학교폭력 근절과 선제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이제 학교폭력으로 인하여 불안해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헤아려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와 학교폭력 문제 해결에도 한층 부흥 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