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징 소울즈, 출시 1일 만에 T스토어 “유료 다운로드 1위
2013-02-15 보도국
인프라웨어 계열 셀바스(구. 조이모아)가 블레이징 소울즈(Blazing Souls) 출시 1일만에 “T스토어 유료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 중이다.
블레이징 소울즈(Blazing Souls)는 일본 Idea Factory가 개발하고 HyperdevBox가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대표적인 게임으로 보다 다양하고 화려해진 기술을 가지고 한국 유저들에게 돌아왔다.
블레이징 소울즈(Blazing Souls)는 평화로웠던 네버랜드에 또 다시 전란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스토리로 시작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에 따라 변화하는 스토리 라인을 통해 사용자가 선택한 답에 따라 자유롭고 다양한 엔딩을 구성할 수 있으며, 200여종의 다양한 기술과 향상된 전투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의 오감을 충족시켜 준다.
또한 스토리를 진행함에 있어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컬렉션’과 플레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통칭’도 재미요소로 꼽히고 있다. 특히 런칭 이전부터 스펙트럴 소울즈를 기억하는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서비스 오픈에 맞추어 셀바스(구. 조이모아)는 T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고 별점 후기를 남긴 사용자 100명을 추첨하여 문화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