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기센터, 한국전통음식학교 교육생 모집
향토음식전문가 과정 등 6개분야 9개 과정 500명 모집
2013-02-15 김철진 기자
모집분야는 △향토음식전문가 (30명) △전통식문화(150명) △로컬푸드비즈니스(40명) △외국인 전통식문화교육(60명) △차세대녹색식생활 교육(180명) △녹색식생활 실천가 양성과정(40명) 등 6개 분야다.
교육과정은 향토음식전문가, 발효음식전문가, 약선음식, 떡·한과, 전통주 심화, 로컬푸드비즈니스, 외국인 전통식문화교육, 차세대녹색식행활교육, 녹색식생활 실천가 양성과정 등 총 9개 과정이다.
신청자격은 농업인 등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기간 및 교육기간 등 자세한 사항은 18일 대전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향토음식전문가 과정 등 5개과정은 실습교육을 위한 재료비 일부를 교육생이 부담해야 한다.
접수는 대전시 홈페이지의 OK예약시스템에 회원 가입 후 2월25일부터 28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일부교육 제외) 교육생을 선발하고, 다음달 6일 대상자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042-935-4334)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