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이다해, 카리스마 넘치는 특수요원 변신 성공
2013-02-14 박병화 기자
지난 13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극 '아이리스2'에서 권총사격 국가대표 출신 특수요원 지수연 역을 맡은 이다해는 이날 방송에서 눈덮인 산을 배경으로 고난도 총기액션을 펼치는가 하면 유도 대련 장면에서는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한 사격 훈련 장면에서 권총사격 국가대표라는 설정에 걸맞는 완벽한 사격 자세를 뽐내며 실전을 방불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다해는 촬영 시작 3개월 전부터 매일 5,6시간 동안 고강도 훈련을 받았다.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모든 훈련을 완벽하게 소화한 결과가 이번 첫 방송을 통해 여실히 증명됐다. 회가 거듭될수록 이다해의 진면목이 빛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