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없는 아산’산불예방다짐대회 실시
본격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 돌입
2013-02-13 송남열 기자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감기동대 등 총 112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산불예방과 초동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감기동대는 산불방지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산불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 힘쓰고, 산불 예방 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산불감시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초등진화태세를 완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은 물론 소중한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겠다며 금년에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는 ‘산불 없는 쾌적한 아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