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김성령, 오연수 잇는 연상녀 아이콘 우뚝
2013-02-12 박병화 기자
배우 김성령이 새로운 연상녀 아이콘으로 우뚝섰다.
SBS 월화 드라마 '야왕'에서 극 중 백학그룹 장녀로 열연중인 김성령의 빼어난 미모와 스타일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지난 11일 방송된 '야왕' 9회에서는 복수를 결심한 연하남 권상우의 의도적인 접근이 시작됐다. 김성령과 권상우가 새롭게 인연을 만들게 되는 장면이 펼쳐졌는데, 비록 의도적인 접근이었지만 김성령의 차분하면서 럭셔리한 매력은 권상우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특히 비대칭 단발머리와 세련된 의상, 세월이 무색할 정도의 동안 미모로 새로운 연상녀 아이콘으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이에 과거 연상녀 신드롬을 일으킨 오연수의 뒤를 잇는 차도녀 김성령의 매력이 제대로 표출되고 있다는 네티즌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권상우의 본격적인 복수극이 시작된 드라마 '야왕'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9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