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상습 차량털이 20대 검거 2013-02-12 김철진 기자 보령경찰서(서장 손종국)는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모(21)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했다고 2월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2월8일까지 약 3개월간 충남 보령시 ○○동 일원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50여회에 걸쳐 금품(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