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2013-02-08 송남열 기자
복 시장을 비롯해 강병국 부시장, 김용배 교육복지국장 등 간부공무원들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쌀, 고기, 떡국떡 등 식료품을 전달하며 훈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시설 대상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복 시장은 “지속되는 경제 한파로 복지시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요즘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소외계층에 대한 따듯한 마음을 전해 더불어 사는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또 시는 사회복지시설와 경로식당 34개소, 국가유공자, 소년소녀 가정, 가정위탁가정,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에도 생활용품과 떡국떡을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대상자와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가정 6,252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