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아파트·상가 털이 2명 검거

2013-02-08     김철진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아파트·어린이집·상가 등에 침입해 현금과 노트북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A모(19)씨 등 2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월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2월15일 새벽 2시경 천안시 ○○동 소재 ○○어린이집 창문을 열고 들어가 노트북 1개(70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천안 일대 아파트·상가·어린이집 등에서 같은 방법으로 29회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