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정 위문
2013-02-07 김철진 기자
이번 간담회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받을 수 있는 북한이탈주민과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을 협의했으며, 이들에게 격려금(각20만원)과 선물을 전달해 더불어 사는 사회조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조영수 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이 차별과 소외를 받지 않도록 배려와 관심을 갖고, 안정적인 정착과 법률상담·자녀교육· 운전 면허취득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