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설 명절 정신치료시설 위문

2013-02-06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와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임두봉)는 설 명절을 맞아 2월6일 오전 11시 아산시 음봉면 월랑리 소재 정신·신경과 전문치료기관인 열린성애병원(이사장 박순영)’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재승 서장과 경찰관, 임두봉위원장과 위원 20여명은 쌀과 화장지, 세제(총100만원상당)를 전달하고, 병실을 찾아 이용인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재승 서장은 “시설 관계자에게 전문적이고 정성이 담긴 간병서비스를 해달라”며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