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녹색 명절 만들기 캠페인 전개

2013-02-06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그린스타트대전네트워크와 공동으로 2월5일 오후 2시 대전역광장에서 설 명절 연휴기간 녹색생활 실천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녹색 명절 만들기’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즐거운 명절 녹색생활로 더욱 뜻 깊게!’라는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설 연휴기간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운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세배봉투 및 친환경 녹색양말 등을 나눠졌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캠페인을 통해 저탄소생활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깨닫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시민들은 명절 연휴기간동안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내버스 안내단말기(BIT)와 지하철 노선안내단말기, 시정홍보 전광판 등을 활용해 녹색명절 만들기를 홍보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