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불우가정.소년.소녀 사회복지시설 위문
사회복지시설 68개소, 저소득가정 666세대 위문금품 전달
2013-02-06 최명삼 기자
인천시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 소년.소녀가정, 사회복지시설에 전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어려운 사정을 직접 확인하며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에는 68개소(3,147명)의 사회복지시설과, 불우가정 60세대, 소년.소녀가정 591세대, 범우용사촌 15세대 등총666세대 저소득 가정이 안정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 8천1백여만원 상당의 현금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은 시 전체 과장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희망과 용기를 갖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그 어느때 보다 저소득 시민에게 다가가는 따뚯한 설 명절이 될 것이다.
아울러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하여 소규모 사회복지시설과 차상위 이하 저소득 2,000세대에게 약 2억원이 지원되고, 군.구에서도 자체 위문 계획을 수립.추가 지원을 실시하여 설 명절에 소외되는 저소득 가정이 없도록 현장을 살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