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토지관리과, 재래시장서 도로명 주소 홍보
2013-02-06 김철진 기자
이날 새주소팀 등 토지관리과 직원들은 ‘도로명 주소를 생활화 합시다'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걸고 재래시장 상인과 시민 1000여명에게 도로명 주소 홍보용품 워머(warmer·목토시)를 나눠주며 도로명 주소의 편리함을 알기 쉽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현재 많은 사람들이 도로명 주소의 편리함을 알고 있지만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아 익숙지 않다는 의견이 많다”며 “편리한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토지관리과직원들은 8일에도 온양온천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시민과 상인에게 도로명 주소 홍보용품 워머를 나눠주고 도로명 주소를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