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체육육성과,자원순환과 신창,영인면 1부서 1촌 자매결연

영인면 성내 1리,신창면 수장1리 1부서 1촌 자매결연

2013-02-05     송남열 기자

아산시 체육육성과(과장 김용한)와 신창면 수장1리 (이장 최재영)를 비롯한 마을주민과 직원 등 약 100여명은 지난달 1월 30일 마을회관에서 1부서 1촌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최재영 수장1리 이장은 “아산시에서 이렇게 농촌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와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김용한 체육육성과장은 “농촌일손 돕기는 물론, 수장1리 마을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을 약속했다.

1부서 1촌 자매결연은 아산시에서 농도상생(農都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활동을 증진하고, 농촌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에 맺은 자매결연으로 체육육성과는 수장1리 농촌일손돕기 지원, 생산 농산물 구입은 물론 시정홍보 및 민원상담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아산시청 자원순환과(과장 임창주)는 지난 4일 영인면 성내2리 (이장 신종순)와 농도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교류활동을 다짐하는 ‘농촌사랑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원순환과 직원 및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으며, 협약 후 마을회관 주변 눈 치우기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훈훈한 교류의 소통 화합의 장을 열기로 염원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고자 농촌 일손돕기와 농촌 환경정비 활동, 시정 홍보활동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임창주 자원순환과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아산시 행정 전반에 대해 영인면 성내2리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