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한강라이온스클럽 설 명절 이웃돕기 행사

2013-02-05     고재만 기자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도움의 소식들이 전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양평한강라이온스클럽(회장 유국현)은 지난달 30일과 지난 2일 양일간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에 쌀 80포를 전달했다.

분만 아니라 지난 2일 개군면 정금빛 공동체도 연탄 500장과 쌀 6포를 개군면지역 어려운 이웃 2가구에 전달했다.

유국현 한강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한강라이온스클럽은 ‘참여하고 실천하는 봉사인이 되자!’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창립 했다”며 “앞으로도 이 슬로건에 걸맞게 양평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보건소 방문 보건팀도 함께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쌀과 연탄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