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지대 없는 복지행정은 이렇게!

김선교 군수,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 수행을 진행해 달라 당부

2013-02-05     고재만 기자

누구나 살고 싶은 친환경 생태행복도시 양평군이 지난해 사회복지 업무성과 및 2013년 사회복지 업무계획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와 명예군수 그리고 사회복지 종사자 8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발표회는 사회복지센터와 무한돌봄센터 그리고 드림스타트와 종합사회복지관, 종합자원봉사센터, 노인복지관 등이 차례로 지난해 성과를 보고하고 2013년 역점사업 등을 발표하며 사각지대 없는 복지해결과 사회복지 서비스 중복방지에 대해 논의 했다.

이 자리에서 김선교 양평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복지와 건강 그리고 학습이 연계된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 수행을 진행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8개의 사회복지센터에서 93명의 종사자가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지서비스 중복을 방지하기 위해 월 1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