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식 아산소방서장, 현장지도 확인행정 호응

지역 대형 공장 및 기업체 화재예방활동 강화

2013-02-04     김철진 기자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이 지난해 10월24일 아산시 인주면 금성리 소재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시작으로 지역 대형공장 및 기업체를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지도 확인행정을 펼치고 있어 방문 공장 및 기업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 방문은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해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 소방시설 및 전기·가스시설 관리 등에 철저를 기하고자 마련됐다.

김 서장은 해당 기업 관계자 및 관리자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화재위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를 하고 있다.

또 화재 시 초기 진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건물 내 소화기 비치와 소방시설 상시 가동체제 유지 및 공장 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 등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을 지도하고 있다.

한편 김봉식 서장은 그동안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소재 신도리코, 신창면 남성리 소재 한일이화 아산공장, 신창면 오목리 소재 아산성우하이텍, 둔포면 윤용리 ㈜대한은박지 등을 방문해 화재예방 안전관리 실태파악 및 업무지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