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유스카페 오픈
청소년 바리스타와 제빵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
2013-02-04 양승용 기자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찾는 이용객들에게 지난 2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온 유스카페가 오는 2월 2일 다시 운영을 시작한다.
유스카페는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 된 청소년 바리스타와 제빵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한다. 유스카페는 고소한 쿠키와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커피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 센터 이용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카페를 이용해 본 윤희상(온양고 3)군은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어서 좋고, 사방이 탁 트여 있어 전망이 참 좋았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카페를 직접 운영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뿌듯한 느낌이었다.”라며 유스카페 이용해 본 소감을 말했다.
카페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 되며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