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도 유형별 맞춤형으로 신속처리
양평소방서, 실제 폐차량을 활용한 현실감 있는 유형별, 맞춤형 인명구조훈련
2013-02-03 고재만 기자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최근 양평지역에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또한 겨울철 폭설은 물론 기온하강으로 눈길과 빙판길에 따른 사고도 급증함에 따라 각종 교통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으로 진행됐다.
구조구급팀 이동훈 반장은 “실제 폐차량으로 훈련에 임해 현실감 있는 유형별, 맞춤형 인명구조훈련이 됐다”며“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대형사고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