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양2동새마을회,‘사랑의 쌀 전달’
2013-02-02 김철진 기자
이번 ‘사랑의 쌀나누기 행사’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미역과 김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이뤄졌으며, 지도자들은 지역 어려운 이웃 23가구를 선정해 쌀10㎏ 1포(총23포)씩과 김 1상자(총 23상자)씩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김동수·고기순 회장은 “설날을 맞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자는 지도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지속적으로 나눔 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양2동새마을회는 매년 초복 날 지역 주민 300여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고 있으며, 온양온천역을 중심으로 꽃 화분을 설치하는 등 아름다운 아산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