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간종욱, 새로운 싱글 '멍청아'로 팬들 만난다
2013-02-01 박병화 기자
드라마 '메이퀸'의 OST '39.5'의 주인공인 감성 보컬리스트 간종욱이 새로운 앨범을 선보인다.
그 동안 '메이퀸', '애정만만세', '로열패밀리', '글로리아' 등 수많은 드라마 속 OST를 부르며 인기를 얻었던 간종욱은 이번에는 OST가 아닌 자신만의 노래인 '멍청아'를 통해 더욱 성숙해진 음악을 공개한다.
'멍청아'는 사랑하는 사람을 바보처럼 떠나보낸 멍청이라며 아파하는 간종욱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가 어우러진 감성 발라드곡이다. 신화, 조성모, 린, 하울 등 실력파 가수들과 작업한 작곡가 윤지웅과 J2가 각각 작곡, 작사에 참여했다.
간종욱은 "수많은 우여곡절과 불행의 터널을 지나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건 오직 노래였다. 노래에 진심을 담아 가슴으로 얘기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종욱은 2월 1일 '멍청아' 음원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