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 올해 매출액 목표 3200억원

2013-02-01     보도국

㈜혜인(대표 원종식,http://www.haein.com)은 올해 3,200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2월 1일 밝혔다.

캐터필러, 메쪼, 융하인리히, 카처, BKT 등 해외 유수 건설 및 산업 장비 브랜드 유치와 국내 독점 유통권 확보에 힘써온 ㈜ 혜인은 작년 60여억원의 설비투자를 통해 서비스센터인 천안공장을 리뉴얼하고 기존 15개 지점에다 올해 초 전국 8개 지역에 신규지점을 개설해 총 23개 지역 지점망을 확충하는 등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사업의 매출 증대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또한 올해 라파즈한라에 총 110억원 규모의 건설중장비를 공급하고, 신한은행 전산센터에 40억원, 상암동 MBC 신사옥에 23억원 규모의 비상발전설비 공급 외에 성동조선해양에 48억원 규모의 해상용 발전기세트를 공급하는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연이은 공급계약으로 인해 올해 매출액 달성의 청신호를 밝힌 상태다.

혜인 관계자는 "올 한해 국책사업을 통해 기존 건설장비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전력난과 맞물린 비상발전설비 부문의 매출증대도 기대되며 전방사업인 조선업의 성장세와 맞물린 해상엔진 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향후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기존사업의 매출을 큰 폭으로 증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