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철재 상습절도 3명 검거

2013-02-01     김철진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이성호)는 도로변 가드레일을 훔치는 등 상습적으로 철재(560만원)를 훔친 A모(39·충남 부여군)씨 등 3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했다고 1월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중순경 부여군 ○○면 국도상에서 가드레일을 산소용접기로 잘라 차량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충남논산·부여 일원에서 1월말 경까지 11회에 걸쳐 공사현장 H빔, 철근, 가드레일 등 철재(560만원 상당의)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