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홍주게이트볼장 준공식 개최
홍성군 게이트볼연합회 입주 및 현판식 병행
2013-01-31 김철진 기자
이날 김석환 홍성군수는“게이트볼은 연중 운동이 가능하고, 격렬한 운동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체력유지에 좋은 종목”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게이트볼장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홍주게이트볼장은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 착공, 4개월만에 완공 됐으며, 홍성군 내에 설치된 일곱 번 째 전천후 게이트볼장이다.
홍성군은 건전한 노인여가활동 공간의 제공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통한 군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전체 읍·면에 전천후(실내)게이트볼장 설치를 추진해 왔다.
홍성군은 올해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홍동면·서부면·장곡면에 각각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설치할 예정이며, 은하면은 201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홍성군 게이트볼팀은 지난해 충남도 생활문화축제에서 1위의 성적을 거둔바 있으며, 올해 홍성에서 개최되는 제65회 충남도민체전에서 3위 이내 입상을 목표로 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