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강아지 안고 함박웃음 "첫눈에 반했네"

2013-01-30     박병화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첫눈에 완전히 반해버린 여자가 생겼어요. 동양적 밋밋한 두상에 자그마한 눈 코 입. 넋이 나가버렸어요.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하면서 외국 사람들도 똑같이 발음할 이름 생각나는 거 있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진영이 손바닥 만한 갈색 강아지를 들고 있다. 특히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박진영의 모습에 눈길이 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딸바보가 아니라 강아지바보네", "너무 귀여워요", "강아지 키우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