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설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습니다"
청렴동아리 고불회, 설 명절 선물 대신 ‘문자로 덕담 나누기’홍보
2013-01-30 김철진 기자
고불회원들은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실천 홍보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및 청렴실천에 적극 동참해줄 것 당부했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실천은 건전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 일환으로 이를 실천하고자 고불회원들이 매년 설과 추석명절 전에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아산경찰서는 상대방의 지위와 선물의 목적에 상관없이 일체의 명절 선물을 주고받지 않는 것을 윈칙으로 하고, 설 명절 선물 대신 문자로 덕담 나누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지난 2012년 민원인들로부터 제공받은 선물 45건(473만원 상당)전부를 돌려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