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총무복지위원회, 현장방문 애로 청취

2013-01-30     김철진 기자

아산시의회(의장 김응규) 총무복지위원회 전남수 위원장과  김영애·김진구·안장헌·이기애·조철기 의원은 1월28일 오후 2시30분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소재 아산시자활센터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아산시자활센터 이용 교육생과 일부 직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파악해 충분한 개선과 시정을 통해 시민의 재활 기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전남수 위원장은 “아산지역 자활센터가 교육생과의 민원이 있다는 여론이 있어 현장방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자활센터가 시민의 복지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자활센터는 아산시에서 운영비를 지원받아 실직 또는 사업실패 등의 이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재활의 기회를 제공, 취업 및 기술교육 등 재활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